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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한은행, 온라인 GTI박람회 후원금 전달

◇최상열 신한은행 부행장은 8일 강원도청을 찾아 제9회 온라인 GTI국제무역·투자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후원금을 전달했다. 박승선기자

최상열 신한은행 부행장이 8일 강원도를 방문해 ‘제9회 온라인 GTI국제무역·투자박람회'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.

이날 최 부행장은 “코로나19로 인해 GTI박람회가 온라인으로 전환돼 아쉬움이 있지만 지난해 노하우를 바탕으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전시·판매, AI통번역 시스템을 장착한 화상 수출상담 등으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, 내수판매 극대화에 큰 도움이 될 것”이라고 밝혔다.

올해 GTI박람회는 다음 달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열리며 8개관 330여개 기업부스를 온라인 플랫폼에 전시하고 쇼핑몰을 연동해 1년 내내 판매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한다. 해외 바이어와 화상 수출상담, 중국 왕홍 및 동남아 쇼피 프로모션, MD 초청상담, 러시아 및 인도네시아 프로모션, 네이버 라이브쇼핑, 홈쇼핑 등 다양한 판촉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.

최기철 강원도 중국통상과장은 “신한은행의 정성 어린 후원금은 성공적인 박람회 운영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해 코로나19로 침체된 기업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로 삼겠다”고 말했다.

최기영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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